Facts (사실, 객관)

  1. 4주차 과제 2까지 완료. 관심사의 분리를 과제1은 presentational/container 컴포넌트로, 과제2는 custon hook으로 진행.
  2. 루비로 배우는 객체지향 디자인 1장 읽기.
  3. Codecept 도큐먼트 읽기
  4. 정보 수집 대화법 강의 수강(복잡한 정보 얻기)

Feelings (느낌, 주관)

  1. 객체지향을 공부하는 것이 프로그래밍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2. 기존에 프로젝트를 하다가 외부 라이브러리(antD)를 사용할 때 이것을 테스트하는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런 부분은 최소한의 테스트만 하고 나머지는 CodeceptE2E 테스트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3. 정보 수집 대화법을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데, 이것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곳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4. 리액트 앱을 다른 2가지 방법으로 연속해서 짜보니까 어떤 식으로 디자인을 하는 것이 좋은지 감이 더 오는 것 같다.

Findings (배운 점)

  1. 복잡한 정보를 얻는 대화를 할 때에는 함께 협력하는 것에 관심을 많이 두어야한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화이트보드를 쓰거나 물건을 놓고 예시를 들거나 하면서 상대도 참여하게 해야한다. 은근슬쩍 펜을 넘기거나 비스듬이 앉아 중간 위치에 노트를 두는 것 등을 해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표면적인 방법보다 어떻게 협력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인가이다.
  2. 상대가 말을 하고 나서 혹시 그것들만큼 중요한데 빠트린 것 뭐 없을까요?라고 묻는 것도 항상 하는 것이 좋다.
  3. 상대가 구체적 경험이나 사례를 말하지 못하는 내용은 거짓이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기는 하고 있지 않는 것일 수 있다.
  4. 정보를 수집하는 대화를 할 때 상대도 나와 대화를 하면서 통찰을 얻게 해야한다.
  5. 상대가 과거에 이야기한 것과 지금 말한 것을 연결시켜주거나, 반대나 예외, 모순을 찾아서 물어보거나, 과장하거나 단순화해서 균형점을 찾게 하라. 예외나 모순을 찾을 때는 그것의 수준을 조정해줘야한다. 예) 불만족하신 부분이 하나도 없나요?보다는 그래도 뭐든 100퍼센트 만족할 수는 없잖아요. 아쉬웠던 기억이 조금은 있을 것 같아요.
  6. 상대가 사용한 메타포를 내가 확장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도 좋다.
  7. 인터뷰를 할 때 상대가 자신의 의도와 무관하게 거짓을 말할 수 있으므로 검증을 해야한다. 다른 사람을 같은 내용으로 인터뷰하거나, 한 사람에게 여러 사례를 묻는 것이 예시가 될 수 있다.

Affirmation (자기 선언)

  1. 나는 적극적으로 배움을 찾아다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