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사실, 객관)

  1. 테스트 주도 개발 책 11장까지 친구와 짝 프로그래밍
  2. 김창준님의 정보 수집 대화법 친구와 실습 및 토론
  3. 루비로 배우는 객체지향 디자인 학습 계획 수립
  4. TDD 리듬으로 4주차 1번째 과제에 Presentational / Container Component 도입
  5. 리액트 커스텀 훅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하는 연습
  6. 리덕스 스타일 가이드 및 기타 문서(1, 2) 정독
  7. 리액트 훅 테스팅 공부
  8. 친구와 앞으로 어떻게 학습해야할지 토론
  9. user-event 라이브러리 관련 테스팅 이슈 정독

Feelings (느낌, 주관)

  1. 요즘 리팩터링 책도 보고 테스트 주도 개발 책도 보고 이규원님 강의도 좀 봤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 혼자 배우는 것, 더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는 것, 함께 일하는 것과 함께 배우는 것은 다 다른 것 같다.
  3. TDD 리듬을 숙련하는 것이 앞으로의 개발 및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Findings (배운 점)

  1. 리덕스 스타일 가이드를 여러번 읽어야겠다. 관련해서 배운 것들 중 하나는 액션타입을 domain/eventName 으로 짓는 것인데, 이것의 배경에 대해서도 알게 되니 왜 리덕스 툴킷에서 이런 형태를 사용했는지도 이해가 됐다.
  2. 짝 프로그래밍을 할 때 더 많은 배움을 얻고 새로운 발견을 하려면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면 안된다는 점을 배웠다. 내가 어떤 방향이 확실하다고 믿어도, 그것을 너무 강하게 주장하면 그냥 내 방식대로만 짜게 되고 배움이 없다. 오늘 짝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얻은 생각도 상대 의견을 경청하다가 떠오른 것이다.
  3. 김창준님의 강의에 대해 친구와 토론하고 나의 경험에 적용하면서 여러가지 교훈을 얻었는데, 그 중 하나는 강의를 할 때 학생들의 이해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그룹강의를 하든 개인지도를 하든 이해되셨나요? 또는 이해 안되셨죠. 라는 말을 자주하게 되는데, 보통 이렇게 해봐야 그냥 아니다. 다 이해되었다.라는 대답이 주로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앞으로 이럴때 모든 부분이 명쾌하게 이해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또는 이런 부분을 다시 듣고 싶다. 라고 느껴지는 것이 조금은 있을 것 같아요.와 같이 유도하는 것이 좋겠다.
  4. mockclear하는 기능의 활용법(mockclear, clearAllMock)

Affirmation (자기 선언)

  1. 나는 모든 경험으로부터 배움을 얻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