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는 운동, 수업 등으로 바빠서 크게 공부한 것이 없었다. 그나마 한 것은 친구와 카페에서 테스트 코드 작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 수집 대화법을 실습했다.

Facts (사실, 객관)

  1. 3주차 과제 마무리
  2. 자바 기본 문법 및 객체지향 공부
  3. 테스트 주도 개발 11장까지 다시 공부하면서 자바로 실습 2회 진행

Feelings (느낌, 주관)

  1. 예전에 루비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 쓰는 jest같은 테스트 프레임워크가 Rspec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했다. 특히 객체지향 공부에도 관심이 많은데 루비로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역시 뭘 공부하든 다 쓸모가 생기는 것 같다.
  2. 요즘 TDD와 리펙터링을 공부하다보니 객체지향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Findings (배운 점)

  1. 리펙토링할 때 기계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상황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테스트코드에서 반복을 무조건 제거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반복을 제거하면 읽기가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2. prop을 넘겨줄 때 이름이 같은 상황에 대한 고민 해결 (참고)
  3. VSCODE 단축키 공부 (option + 클릭, option + command + 방향키, command + shift + L)
  4. BDD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Behavior가 사용자가 아니라 객체의 Behavior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렇게 이해하니까 contextgiven에 대해서도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
  5. 자바 개발환경 세팅 및 기본 문법을 익히면서 새로운 언어로 TDD를 해보는 경험을 했다.

Affirmation (자기 선언)

  1. 나는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