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에는 코드숨 과제에 대해 받은 코드 리뷰를 가지고 수정하고 공부했었으나 갑작스런 개인 사정으로 정신이 없어서 회고를 작성하지 못해 생략한다.

Facts (사실, 객관)

  1. 코드숨 3주차 과제 코드 리뷰를 바탕으로 수정, 공부
  2. 김창준님의 과학적 정보수집 대화법 강의 수강

Feelings (느낌, 주관)

  1. 이제 전보다 가독성 면에서 훨씬 나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2. 김창준님의 책, 블로그의 글도 읽고 팟캐스트도 여러번 들었는데, 이번 강의도 역시 상당히 만족스럽다. 일상에서 많이 적용해봐야겠다.

Findings (배운 점)

  1. 적절한 given, context 사용법. (ex. context에 따라 given주기, 맥락을 나눌 필요가 없다면 context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2. git rebase -i 명령 숙련
  3. jest matcher에 대한 추가 지식(ex. toHaveLength)
  4. jest Setup and Teardown에 대한 지식 (ex. beforeEach로 fixture관리)
  5. 프로그래머의 의도에 따라 코드는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중복제거, 의도노출, 가독성 등의 요소들이 모두 같은 코드를 가리키지는 않을 수 있다. 항상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봐야한다.
  6. 입력을 받는 박스는 input control이라고 흔히 부른다.
  7. queryBygetBy의 차이와 활용 복습
  8. render(element)를 renderItem() 과 같이 빼주는 것이 좋을 때가 많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
  9. 내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어떤 효과를 가지는지 이 글을 보고 다시금 생각함
  10. 질문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려고 하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11. 질문을 하는 것이 정보를 얻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질문은 최대한 적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보 수집 대화 상황에서)
  12. 말을 잘하는 것은 오히려 정보 수집 대화에서 불리하게 작용한다.
  13. 원리와 핵심을 묻지 마라. 그러면 상대는 가짜로 답하게 된다. 상황과 행동을 물어라.
  14. '나도 그랬다'의 의도는 공감이지만 실제로 상대는 큰 공감의 느낌을 받기 힘들다. 실제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상상을 해서 진실된 반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5. 상대의 위치, 기분, 에너지 등에 자신을 맞추어야한다.
  16. 연결점을 찾고 자연스럽게 확장하여 정보 수집이 시작되는지 모르게 하라.
  17. 이 외에도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사실 원칙으로, 글로 정리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직접 대화할때 적용해보면서 배워야한다. 김창준님은 자신의 강의를 보고 그대로 하면 망한다고 했다.

Affirmation (자기 선언)

  1. 나는 기술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다.